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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회소식] 졸업 25·50주년 동문 재상봉 행사
등록일:2024-01-17
조회수:162

 

졸업 25 · 50주년 동문 재상봉 행사
2023.05.13.(토)

 

 

5월 13일(토) 69학번, 94학번 동문들을 대상으로 ‘졸업 25 · 50주년 재상봉 행사’가 열렸다.

1956년부터 시작된 동문 재상봉 행사는 모교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행사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25주년 · 50주년 재상봉을 함께 개최하는 합동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각 행사는 대강당에서 1부 공식 행사와 2부 축하 행사로 나눠 진행했으며, 서승환[75경제] 총장, 유경선 총동문회장, 정갑영[71경제] 전 총장, 김정수[69경영, ㈜제이에스앤에프 회장] 50주년 재상봉 전체 대표, 남창수 25주년 재상봉 전체 대표를 비롯해 50년, 25년 만에 캠퍼스를 찾은 1,30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공식행사에서 서승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간은 외모에 흔적을 남기지만 교정을 찾아 동문들과 함께하는 동안에는 시간의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오늘 하루는 갓 입학한 새내기 연세인의 설레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보는 동문들과 지난 시절의 희로애락도 함께하고 캠퍼스의 낭만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동문님들이 교정 밖에서 꿈을 펼치시는 동안 연세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인재를 키우면서 발전하기 위해 애써 왔다. 성장하고 발전한 연세의 오늘은 동문 여러분들께 변함없는 자부심의 근원이 될 것”이라며 학교 발전에 더욱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50주년 동문 일동은 9억 4,300만 원, 25주년 동문 일동은 6억 790만 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서승환 총장은 재상봉 동문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2부 축하행사는 조정태[69영문] 동문의 축시, 50주년 동문들이 준비한 합창 공연을 비롯해 25주년 동문들이 모인 ‘여아름 합창단’의 합창 무대, 이지연[94철학]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연세 7942 토크쇼’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락밴드 ‘소나기’의 축하 공연, ‘아카라카’ 응원단과 함께하는 응원 시간 등 재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도 함께하며 학창 시절의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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