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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모교소식] 2025년 전기 학위 및 동창회장상 수여식
등록일:2025-12-15
조회수:991


2025년 전기 학위 및 동창회장상 수여식

2025.02.24.(월)

  

2월 24일 오전 10시에 상경대학, 오후 2시에 경영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경제학부 148명, 응용통계학과 48명, 경영학과 250명으로 총 44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윤동섭 [81의학] 총장은 “이제 여러분은 학생의 신분을 벗고, 연세의 둥지를 떠나 더 큰 세상을 향해 날개를 펼칠 것입니다. 누구보다 높이 날고, 누구보다 멀리 보는 독수리처럼, 여러분이 진리와 자유의 정신을 지키며 너른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로 날아가길 바랍니다”라며 언제나 연세가 여러분의 비상을 응원한다는 말을 전했다.

박상언 [81응통] 상경대학장은 “우리 졸업생들은 새로운 도전에 대해 많은 준비를 했고, 혼자가 아닌 많은 연세 동문이 함께할 것이니 주변에서는 계속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졸업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라는 말을 전했고, 허대식 [85경제] 경영대학장은 “여러분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리더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여러분이 만들어갈 밝은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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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찬 [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동창회장은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여 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동창회장상은 각 단과대학에서 최우등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상경대학 김민규 [20응통]와 경영대학 성수열 [21경영]이 수상했다. 졸업 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해 강호찬 동창회장이 최신형 아이패드를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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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호찬 동창회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후배들에게 축하의말을 전했고, “연세에서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여러분 각자가 꿈꿔왔던 방향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이 곳, 연세에서의 생활이 앞으로 사회에서 중요한 인물로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라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고, “자랑스러운 연세인으로서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모두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것 또한 삶의 중요한 가치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라며 새로운 주역으로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는 말을 전했다.

상경대학 김민규 졸업생 대표는 “오늘 대우관이 어렴풋이 보이는 정문에서부터 올라오면서 캠퍼스 곳곳에 스민 추억을 마주했습니다”라며 드넓던 캠퍼스에 어느새 수많은 발자국들이 가득했다는 말을 전했고, “모교에서의 즐겁고 보람된 추억과 힘겨웠던 경험을 통해 아직 걸어본 적 없는 길을 한층 밝게 내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라며 연세에서의 경험이 소중하고 가치있게 쓰일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경영대학 성수열 졸업생 대표는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대학의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라며 수년간 마주한 도전과 과제들이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고 성장시켰다는 말을 전했고, “연세의 인재상에 맞게 거시적인 혁신뿐만 아니라 미시적인 사회문제까지 공감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어떤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낼지 계속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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