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생 나비 스토리
선배님 감사합니다!
12학번부터 16학번까지 다양한 학년의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8명이 『연경포럼』에 자신의 근황과 함께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 왔다.
김동인(12경영)
저는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이 된 후로 무사히 4학년 2학기, 마지막 학기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저에게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이란 ‘제 인생에 가장 큰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등록금걱정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었고, 지난해에는 중국으로 해외 교환학생도 다녀오면서 행복하고 보람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장래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을 기부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손주호(12경영)
제가 대학교에 입학한 지 어느덧 5년이 되어, 4학년 2학기로 졸업을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학교를 다니며 선배님들의 귀한 지원 덕분에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제가 원하는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가까운 미래,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선배님들처럼 후배들을 도와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연수(13경제)
저에게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이란 선배님들의 사랑입니다. 선배님들의 사랑 덕분에 ‘제 형편에는 힘들겠다’고만 생각했던 해외 교환학생도 다녀왔습니다. 또 생활비나 학비 걱정 없이, 아르바이트보다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던 덕에, 학업에서 좋은 결실을 맺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선배님들처럼 멋지게 성공해서 후배들에게 길을 터줄 수 있는 기부자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박지민(15경영)
대학생활 내내 함께해 준 선배 기부자님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골육종이라는 병으로 투병 생활을 했습니다. 거듭된 항암 치료와 수술을 겪으며, 신체적인 고통 외에도 경제적 어려움이 저를 크게 힘들게 했습니다. 치료를 무사히 마친 후에도 부모님에게 항상 마음의 빚을 지고 있었기에, 연세대학교에 합격한 후에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이 장학금 목록이었습니다. 그때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큰 사람이 되어 후배들을 돕는 사람이 되는 날까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창현(15경영)
저는 선배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 동아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모두 선배님들이 도와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에 걸맞은 학생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이영현(15경영)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후 제가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며 받은 성적 중 가장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절대 갈 수 없을 것이라 여겼던 교환학생도 갈 수 있게 되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학생이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모든 일에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이번 겨울이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유예지(16경영)
선배님들이 후배를 위하는 내리사랑으로 지원해 준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덕분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 있었던 ‘블루버터플라이 나이트(Blue Butterfly Night)’에서 직접 만나 뵙고 싶었지만 사정상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지면으로나마 그동안 기부해 준 동문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는 선배님들을 꼭 만나 뵙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전예송(16경영)
저에게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이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 디딤돌입니다. 제가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사회와 모교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