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홈페이지

로그인 및 통합검색

연경포럼

연경포럼 서브 메뉴

SPECIAL

SPECIAL
제목:[Blue Butterfly] 장학회 스토리 I - 2017년도 재학생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선발
등록일:2017-08-18
조회수:3,062


2017년도 재학생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선발

 

 

하루 천 원, 한 달 3만 원의 기적, 후배 사랑 나비효과의 상징인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혜택 확대의 일환으로, 재단법인 연경장학회와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는 상경·경영대학 2학년을 대상으로 ‘2017년도 재학생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선발 및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재학생 장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최종 면접심사가 2017년 6월 2일 오후 2시부터 경영대학 지하 1층 용재홀에서 열렸다. 이날 최종 심사에서는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한 30명의 학생들이 자신의 우수한 재능과 색다른 끼를 펼쳐 보이는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지원자들은 ‘연세와 나’를 주제로 한 동영상 UCC 또는 프리젠테이션을 제출했는데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방식으로 “왜 자신이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야 하는지”, 저마다의 꿈과 잠재력을 마음껏 표현했다. 면접을 위해 특별 휴가를 받아 참여한 군 복무 휴학생과 멀리 교환학생 파견 중인 학생까지 새로운 장학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연경장학회 이사인 서창우(78경영, 한국파파존스㈜ 대표이사 회장)·최정규(86응통, 쟈니덤플링 대표)·조홍로(94경제, 삼륭물산
㈜ 대표이사), 유인상 감사(88경영, EY한영 파트너), 장학위원인 모교 경영대학 임건신 교수(82경영), 상경대학 이두원 교수(83경영)·박태영 교수(94응통), 동창회·장학회 유초영 사무국장이 자리해 학생들의 야심찬 포부와 재치 있는 발표에 귀를 기울였다. 연경장학회 박영렬 공동 이사장(76경영, 모교 경영대학 교수)은 최종 오디션까지 올라온 지원자들에게 덕담으로 격려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2학년 2학기부터 정규 학기 등록금 및 교환학생 파견 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뿐 아니라, 동창회의 각종 동문대상 행사에 초청되어 동문 선배들과 교류하고 동창회 학생기자로 활동하는 등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