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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미리 받는 졸업선물 - 태블릿 PC, 왜, 어떻게 좋은가
등록일:2017-08-18
조회수:5,823

‘미리 받는 졸업선물’

태블릿 PC, 왜, 어떻게 좋은가

 

교환 학생으로 해외 체류 중에 신청하고 귀국 후에 수령하여 마지막 태블릿 수령자가 된 정재욱(10경영) 예비동문.

 

졸업을 앞둔 동창회 예비 회원들의 졸업 준비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4월 ‘미리 받는 졸업선물’ 삼성 갤럭시 노트 태블릿 PC를 증정해서 졸업 예정 재학생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은 바 있다. 이 선물이 예비 동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그리고 향후 ‘미리 받는 졸업 선물’ 프로그램을 위해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졌는데 총 180건의 응답이 접수되어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졸업 선물 품목에 대한 생각을 알아볼 수 있었다.

91.1%인 164명의 응답자가 올해와 같은 태블릿 PC를 선호한다고 답했고, 8.9%인 16명은 태블릿 이외의 추천 아이템을 건의했다. 또한 태블릿 PC를 선호한다고 한 학생들도 몇 가지 아이디어를 기재해 주어서 실제로는 16건 이상의 추천 아이템이 접수되었다.

 

 

손현담(11경제)

우선 소중한 선물을 준 선배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그 태블릿 PC는 엄마에게 선물했습니다. 엄마는 예전부터 독서를 좋아했고 스마트폰으로 뉴스나 이런 저런 정보들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눈이 많이 안 좋아져서 작은 화면으로 글씨 보기가 힘들다며 화면이 컸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얼마 전 백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어요.) 하지만 제가 아직 학생이라 태블릿을 사드릴 여유가 없었는데 마침 동창회에서 소중한 선물을 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정말? 하는 마음으로 기대를 가지고 신청했는데, 동창회 사무실로 수령하러 가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화면이 커서 잘 보인다며 좋아하던 엄마의 모습이 아직도 떠오릅니다. 언젠가 저도 선배님들의 정성을 이어받아, 사막 속 오아시스 같은 선물을 할 수 있는 그런 선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상헌(11응통)

응용통계학과의 특성상 교과 과정 외의 논문을 읽을 일이 비일비재한데, 동창회에서 받은 태블릿 PC 덕분에 종이로 프린트할 필요 없이 훨씬 편하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공부하는 여러 부분들에 대한 정리도 간편해졌고, 다른 친구와의 공유도 편해졌습니다. 요즘도 매일 태블릿 PC를 들고 다니며 공부하는데, 정말 상경대학에 입학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승민(13경영)

수업 자료를 매번 인쇄하기 번거로웠는데 태블릿 PC를 사용하면서부터 좀 더 능률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같이 제공되는 메모리칩은 수업 자료 외에 다른 것을 넣어 다니기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카메라 화질도 나름 괜찮아서 UCC 공모전 준비할 때도 꽤 유용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 더 좋은 모델이 제공된다면 학생들의 만족도는 더 높을 것 같습니다.

 

 

" 졸업을 앞두고 취업이나 석박사 진학 등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는 선물이었습니다. "

강무길, 강병모, 권오윤, 권윤아, 김서우, 김선정, 김주완, 박준영, 오찬희, 이호용, 임세호, 조혜진, 최건호, 한영진, 허운해, 홍영재 등

 

" 학교 교재로 늘 어깨가 무거웠는데 가볍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고승민, 권용제, 김경현, 김다슬, 김미현, 김성중, 김성하, 김영민, 김정아, 김찬욱, 김태헌, 문종민, 박상영, 박재호, 박혁준, 백승범, 선우근, 송영우, 신주연, 유경민, 윤두리, 이상헌, 이승환, 이찬호, 이태근, 이태헌, 임미지, 장한별, 정효근, 최예원, 홍혜인

 

" 선배님들이 준 커다란 선물에 감동했고, 저도 후배들에게 베푸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

곽종호, 권지혜, 김동현, 김정혁, 김태한, 김태훈, 박건신, 박동은, 변지애, 신사무엘, 오현우, 우광완, 이경희, 이미지, 이승연, 임수정, 임준우, 정재관, 정지은, 정혜민, 조형준 등

 

" 연세 상경·경영대학 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에 다른 학생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연세 상경·경영의 일원임이 다시금 자랑스러웠습니다."

김명규, 김재성, 김주은, 박윤희, 박주영, 손지윤, 손진원, 송기백, 송동윤, 오기범, 이상욱, 정윤수, 조민지, 최민경, 홍영재 등

 

"발 빠르게 동창회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기쁘고,
태블릿에 새겨진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로고를 통해 소속감을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김성택, 김송은, 김정은, 김현지, 남이현, 박형준, 변상진, 윤찬식, 이지연, 최진호, 한선아, 황인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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