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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장학생 스토리 - 2017년도 신입생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등록일:2017-08-18
조회수:3,591

2017년도 신입생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세상을 변화시킬 앳된 날갯짓을 시작하다

 

김윤전(17응통)   다양한 분야의 선배님들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와 「토스카」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등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많은 지원을 받아 제 꿈을 더 넓게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고, 제 힘으로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해준 ‘블루버터플라이’는 저의 가장 큰 자랑거리입니다.

 

김재익(17응통)   ‘블루버터플라이’는 저를 비롯한 많은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큰 영광입니다. 명문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것도 좋았지만 등록금이라는
큰 짐을 덜고 학업에 좀 더 열중할 수 있게 도와준 크나큰 조력자입니다.

 

김해담(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는 수많은 연세대학교 학생들 중에서도 제가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늘 일깨워 주었습니다. 동문 선배님들이 주는 이 장학금은 ‘너는 장래가 기대되는 학생이고, 네가 하고자 하는 일을 열심히 해보라.’는 격려의 메시지입니다.

 

박혜림(17경제)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지원서를 작성하는 순간부터 저는 뜻깊었습니다. 이런 의미 있는 동문 장학금을 받는다는 명예와 자부심으로 뿌듯합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이라는 커뮤니티로 묶어주고, 오 페라 공연이나 장학생 멘토링 등 특별 혜택을 받은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진출한 후에는 저도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는 연세 상경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새로운 목표를 가지게 해주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배범수(17경제)   대학 합격이 기뻤지만 부모님에게 경제적 부담에 대한 죄송함이 있었는데,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큰 영광이었고 부모님에게도 첫 효도를 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공부하기 힘들 때마다 장학금 수혜 조건인 평점 3.3은 스스로를 담금질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신재문(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이라는 자격에 걸맞은 학생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블루버터플라이’는 대학생활의 목표를 설정하게 해주었고 1학기 생활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성인이 된 제 생활의 이정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안은재(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이 되어 등록금 걱정을 덜었을 뿐만 아니라 장학생이 아니었다면 누리지 못할 좋은 경험들을 했습니다. 연세 경영 신입생으로서의 자부심도 느꼈고 멋진 선배님들과 동기들을 만나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뻤습니다.

 

양현준(17경영)   입학 후 새로운 만남, 다양한 경험으로 가득찬 첫 학기를 보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덕분에 등록금 걱정 대신 학업에 집중하고,
대학시절을 어떻게 생산적으로 보낼지 고민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이효찬(17경제)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은 제게 도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이나 적극적인 행동과는 거리가 멀었던 제가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을 위해 글을 쓰고, 면접을 준비하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정지우(17경영)   장학회를 통해 여러 인연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한 학기를 보냈습니다.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의 “여유가 생기기를 기다려 남을
돕는다면 반드시 남을 도울 날이 없을 것이고, 겨를이 있기를 기다려 책을 읽으면 반드시 책을 읽을 수가 없을 것이다.”라는 구절을 마음에 새겨 ‘블루버터플라이’ 기부자 선배님들처럼 작은 도움이라도 직접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차민영(17경제)   장학생으로 선정되고 나서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한 끝에 나름 만족할 만한 학점을 받아 뿌듯합니다. ‘블루버터플라이’는
제가 더 열심히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한 하나의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최보윤(17경영)   4년간의 등록금뿐 아니라 교환학생 파견 지원금까지 받게 되어,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고민하던 교환학생을 기쁜 마음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덕분에 대학생활을 더 열심히 하고, 많은 것을 즐기고 배우자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최예원(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은 지금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학자금 대출 없이 사회인으로서의 생활을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졸업과 그 이후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해원(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기뻤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도전하는 연세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이 나비가 되어 베풀어 준 은혜를 더 큰 나비가 되어 사회에 갚을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하승현(17경영)   ‘블루버터플라이’가 없었더라면 저는 방학 내내 학비와 생활비를 모으느라 정신이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장학금 덕분에 더 많은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는 제가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학부생활 속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선배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꼭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수혜자에서 기부자로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의 내리사랑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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