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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기부자 스토리 - 하루 천 원이 일으키는 기적의 나비 효과
등록일:2017-08-18
조회수:2,767

하루 천 원이 일으키는 기적의 나비 효과

 

우리 장학회는 ‘연경장학금’, ‘연경뉴리더장학금’의 전통과 정신을 이어받아 2009년부터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하루 천 원의 기적, 한 달 3만 원씩 4년간 약정하여 참여하는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캠페인은 동창회 홈페이지 http://www.yonsang.com 또는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이준호(70경제, 학교법인 혜전학원 이사장)

2009년 12월부터 기부 참여 중

동문 선배님의 권유로 처음 ‘블루버터플라이’ 기부를 알게 된 후, 몇 차례 재약정을 하면서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습니다. 기부를 하는 개인에게는 큰 부담이 아니지만 장학금을 받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등록금 전액과 교환학생 지원이라는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이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두원(83경제, 모교 상경대학 교수)

2010년 5월부터 기부 참여 중

김정수 전임 동창회장님(69경영, ㈜제이에스앤에프 대표이사 회장) 재임 시절 ‘블루버터플라이’ 캠페인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부터 기부를 시작했고, 3회에 걸쳐 재약정을 하면서 지금까지 ‘블루버터플라이’ 기부를 해오고 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는 동문들이 직접 조성해 전달하는 장학금인 만큼 이 장학금을 받는다는 것은 다른 어떤 장학금보다 더욱 특별한 영광입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은 이러한 의미를 잘 새겨서 장학생으로서의 자긍심과 명예를 늘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인봉(86경영, 아이마켓코리아 전무)

2011년 3월부터 기부 참여 중

『연경포럼』에서 ‘블루버터플라이’ 프로그램 대한 소개를 처음 보았을 때, 그 기발함에 놀라고 기뻤습니다. 적은 금액으로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기부 방식이라 편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동문들이 길러낸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세상과 함께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동호(86경영, KEB하나은행 기업여신심사부 팀장)

2010년 5월부터 기부 참여 중

골프선수 신지애 씨가 특별 출연한 ‘블루버터플라이’ 기부 홍보 영상을 보고 ‘블루버터플라이’라는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뜻에 공감해 장학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 4년 약정이 종료된 것을 발견하고는 자연스럽게 재약정해서 두 번째 기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하기 바란다는 당부를 전하고 싶습니다.

 

박주홍(06경영,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2013년 4월부터 기부 참여 중

경영학과 재학시절 경영대학 홍보대사를 하면서 졸업하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블루버터플라이’ 캠페인 홍보를 접하고 장학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블루버터플라이’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줄 수 있는 장학금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바랍니다. 장학생들도 받는 즐거움보다 나누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졸업 후에 꼭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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