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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Blue Butterfly] 나비 스토리 -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커리어 멘토링 '금융포럼'
등록일:2017-12-13
조회수:2,672

장학생 나비 스토리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커리어 멘토링 '금융포럼'
미래의 금융권 별들에게 들려주는 현재의 경험

 

10월 31일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와 (재)연경장학회는 연세동문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커리어 멘토링 ‘금융포럼’을 개최했다.

 

금융권 진로를 희망하는 35명의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 멘티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 패널들을 모시고 생생한 업계의 경험담과 정보를 나누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키노트 스피커인 신원정 동문(86경영, 삼성증권 IB본부장·상무)이 금융권 업계의 동향에 관해 강연했다. 금융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다양한 세부 분야에 따른 기관들을 소개했다.

 

이어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 운용, 투자 등 금융권을 대표하는 6명의 동문 패널들이 심도 깊은 기관별 소개와, 학생들이 사전 질문지를 통해 접수해 온 질문 중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패널 강연 후 2부에서는 금융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동문 선배들과 테이블에서 좀 더 가까이 만나 대화하고 조언을 듣는 소그룹 멘토링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금융포럼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적극적으로 궁금한 점과 고민에 대한 답변과 조언을 구하며, 자신의 진로와 꿈에 한층 더 확신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었다.

 

또한 “훗날 금융권 종사자가 되어 오늘 만난 선배님들과 현업에서 함께 일하는 것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금융업계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귀
감이 되어 준 선배님들처럼 저도 훌륭한 모범이 되고 싶다”, “멘토님들이 진로에 대해 자신의 일처럼 신경 써 주시고 학교 선배이자 업계 선배로서 연락할 수 있도록 명함까지 주셔서 든든했다”, “아직 진로를 정하지 않아 막연한 기대감으로 참석했는데, 금융 분야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어 좋았다”는 등 다양한 후기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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