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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동기대표 및 총무 간담회 개최
등록일:2009-08-04
조회수:5,438
첨부파일: TVDR-8175-8824(4).JPG (226KB)

동기대표 및 총무 간담회가 7월 24일 오후 7시 모교 동문회관 2층 연회장에서 김정수 동창회장을 비롯한 제21대 동창회 운영위원들과 동기대표,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21대 동창회의 추진사업을 알리고 많은 동문들에게 협조를 요청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21대 동창회의 사업 계획 보고 및 장학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동창회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개진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김정수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대가 최고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동문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함”을 강조하며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하지 않는 동문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장학분과위원장을 맡은 박영렬(76경영) 교수는 연경뉴리더 장학금 운영 현황을 발표하며 “장학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개인 기부와 함께 동기회별 약정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운을 뗀 뒤 “각 동기회가 약정을 통해 장학기금을 확충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해준다면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금조성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상경·경영대생 모두를 장학생으로 만들자는 연경뉴리더 장학금 모금 운동인 ‘천원의 기적’ 캠페인이 소개되었다. 특정 소수 동문의 거액 기부로는 장학생 숫자 증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일반 동문들의 소액 다수 기부로 선후배간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천원의 기적 캠페인’은 연경장학재단에서 금융결재원에 CMS 계좌를 개설하여 참여 동문의 등록계좌에서 매월 3만원씩 자동납부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30명의 동문이 등록하면 신입생 1명의 뉴리더 장학금 4천만원(4년 유지)이 조성된다. 박영렬 교수는 이번 캠페인에 각 동기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동문들은 식사와 함께 각자의 장학금 모금 노하우 공개, 선후배간 멘토링 활성화 방안 등 동창회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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