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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5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포럼
등록일:2025-12-15
조회수:969

 

2025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포럼
2025.04.21.(월)18:00 연세대학교 총장공관 영빈관 

 

 

4월 21일, 모교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2025년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포럼(이하 ‘자연상 포럼’)’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병헌[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고문을 비롯해 자랑스런 연세상경인상 수상자(이하 ‘자연상 수상자’)와 강호찬[95경영, 넥센타이어㈜/ ㈜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명예회장, 신필순[94경영, ㈜휴레이포지티브 대표] 운영위원장, 박상언[81응통] 상경대학장, 허대식[85경제] 경영대학장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자연상 포럼’은 역대 수상자와 모교·동창회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 수상자를 축하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경험과 통찰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

오치훈[94경영, 대한제강㈜ 회장] 동창회장은 “이 포럼은 첫 수상자인 54학번부터 가장 어린 07학번 수상자까지, 50년에 걸친 스펙트럼을 가진 모임”이라며 “그 발자취를 준비하며 되돌아보며 행사를 준비하는 시간은 제게도 특별하고 행복했다. 따뜻한 봄날, 서로를 축하하며 오래 기억될 시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고병헌 고문이 건배를 제의했고, 2024년 제37기 자연상 수상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각 수상자들은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와 동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나누며 포럼의 의미를 더했고, 이는 연세 상경 · 경영대학이 오랜 세월 쌓아온 학문적·사회적 저력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만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돌아가며 근황을 전했고, 사회 각계에서 활약 중인 수상자와 동문들이 재치 있는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축하 공연으로는 국내 반도네온 연주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는 고상지 연주자와 윤종수 바이올리니스트, 조영훈 피아니스트가 열정적인 3중주 탱고 선율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김영진[75경영, ㈜한독 대표이사 회장] 고문이 협찬한 레디큐 세트와 테라큐민, 윤웅섭[86응통, 일동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상임고문이 협찬한 마이니 부스터 비타민 세트가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됐다. 참가자들은 푸짐한 선물을 품에 안고 2026년 자연상 포럼에서의 재회를 기약했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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