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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24차 상경·경영대학&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등록일:2024-01-17
조회수:191

 

제24차 상경·경영대학&법대·법전원 동창회 교례회
2023.06.12.(월) 19:00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룸

 

 

상경 · 경영대학 동창회와 법대 · 법전원 동창회를 대표하는 동문들의 만남의 자리인 ‘제24차 상법교례회’가 총 57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6월 12일 그랜드 하얏트 남산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법대 · 법전원 동창회 주최로 마련된 이번 교례회는 강호찬[95경영, 넥센타이어㈜/㈜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동창회장, 고병헌[64경영, ㈜금비/삼화왕관㈜ 회장] 고문, 서승환[75경제] 모교 총장, 김창수[81경영, ㈜에프앤에프 회장] 명예회장 등 29명이 참석하였으며, 법대 · 법전원 측에서는 황성택[81법학, 티맥스티베로 사장/ 변호사] 동창회장, 이훈규[71법학,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고문, 이성철[76법학, 법무법인 평산 대표 변호사] 고문, 김경수[79법학,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고문 등 28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기옥[87법학,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으며 교례회의 시작을 알렸고, 강호찬 동창회장과 황성택 법대 · 법전원 동창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승환 총장, 김영세[81경제] 상경대학장, 김성문[92기설] 경영대학장, 박동진[83법학] 법전원장이 참석한 동문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강호찬 동창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모교가 THE 세계대학 평가에서 글로벌 78위, 아시아 사립대 1위를 달성함을 축하하고, 이어 모교의 모든 학과들이 세계 유수 대학들과 어깨를 맞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그날을 위해 법대 · 법전원 동창회와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만찬의 분위기가 익어갈 무렵 고병헌 고문이 건배사를 건네며 ‘교칠교(아주 친밀하여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정을 이르는 말)’를 동문들과 함께 제창하였다.

다채로운 대화와 교류의 시간을 보낸 동문들은 다함께 ‘연세찬가’와 ‘아카라카’를 제창하며 교례회를 마무리하였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였다.

※ 동창회 직함은 행사 당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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