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홈페이지

로그인 및 통합검색

연경포럼

연경포럼 서브 메뉴

FOCUS

FOCUS
제목:제28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 인사
등록일:2023-05-04
조회수:127
 

 

 

제28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 인사
넥센타이어㈜/ ㈜넥센 대표이사 부회장 [95경영] 강호찬

 

존경하는 연세 상경·경영대 동문 여러분
경영학과 95학번 강호찬 입니다.

 

먼저, 연세 상경·경영인 동문을 대표하는 동창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 없이 영광스러운 자리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도 느껴지는게 사실입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라는 어려움 속에도 연세 상경·경영인
동문을 잘 이끌어 주신 제27대 김창수 동창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선배님들이 일구어 오신 전통들을 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제 28대 동창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년보다 이른 개화로 거리마다 꽃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계속 될 것만 같았던
코로나19도 엔데믹이 선언되며,
이번 봄이 그 어느때 보다도 활기차게 느껴집니다.

 

코로나19는 세계의 경제뿐만 아니라
교육, 사회, 문화 등 우리의 삶 전체를 바꿔 놓았습니다.
특히, 디지털 전환의 촉진과 소비 형태의 변화,
그리고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은
우리의 일상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렇듯 모든 것이 바뀌어가는 뉴노멀 시대에
우리 연세 상경·경영인은 무엇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새 시대를 맞이하고,
앞서 갈 수 있을지 고민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제 28대 동창회는
‘RE:NEW 연세!’라는 슬로건으로
동문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려고 합니다.

 

‘RE’는 경험이 많은 선배 세대가 가지고 있던 장점들을
계승∙발전시키고 ‘NEW’는 젊은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키워 나감으로써, 세대간의 장점들이 접목 되어
다시 새롭게 도약하는 연세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입니다.

이 두 세대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뤄 더 강한 결속력을 다지게 된다면,
글로벌 어느 대학에서도 볼 수 없는 연세 상경·경영대학 만의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대 간 연결 고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선배님과 동기 그리고 후배 여러분들과
다같이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습니다.

단순히 연세 상경∙경영인이 말 뿐이 아닌
자긍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동창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하나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28대 동창회에 선후배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제28대 동창회장 강호찬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