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홈페이지

로그인 및 통합검색

연상소개

연상소개 서브 메뉴

회장인사

회장인사

자랑스러운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원숭이의 해’로 열정과 지혜 그리고 화합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연세 상경·경영인 한 분 한 분의 뜨거운 열정과 지혜들이 모여 
우리 모두가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 활력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나라 안팎 크고 작은 일들과 변화들로 어려움이 있었고 
불확실한 국제 경제 등 올해도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새로운 도전의 기회임을 
우리는 그 동안의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는, 우리가 함께 걸어온 지난 100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돌아봄과
동시에 우리 앞에 다가올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여는 출발점에 있습니다.

 

‘새로운 백 년, 함께 갑시다(New Century, Together We Go)’라는 
우리의 슬로건과 같이 2016년, 그 시작의 자리에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하며
각자의 꿈과 비전을 높고 멀리 펼치기 위해 늘 새롭게 도전하는
진취적인 연세 상경·경영인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존경하는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뿌리 깊은 나무는 어떤 시련에도 흔들림이 없듯,
연세 상경·경영대는 지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들로 성장하며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혁신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우리 연세 상경·경영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각자 꿈과 목표들이 있기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함께 간다면 
서로의 힘과 지혜를 나누고 협력하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연세 상경·경영대의 새로운 100년이 가는 길은
‘작은 꿈들이 모여 함께 더 멀리 나아가는 원대한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색(Color)이 겹치면 또 다른 ‘색다름’이 생겨나듯이,
모든 연세 상경인 한 사람 한 사람 각각의 꿈들이 모인다면
그 꿈은 연세 상경·경영대의 원대한 비전이 되고
앞으로 펼쳐 질 또 다른 100년의 미래의 씨앗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회 곳곳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계신
자랑스러운 연세 상경·경영인 여러분,

 

올 한해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미래를 개척하고 선도하며
연세 상경·경영대를 대표하는 멋진 리더가 되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24대 동창회도 이 아름다운 동행에 여러분 한 분 한 분들을 
가장 큰 동반자로 여기며 아름드리나무 같이 버팀목이 되고 때로는 그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서 한 해를 힘차게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016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 가운데 
풍성한 결실을 맺으시길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연세대학교 상경·경영대학 동창회장 서경배

이전글 이전글2017년 동창회장 신년사 (2017-01-19)
다음글 다음글제24대 동창회장 취임사 (2015-04-01)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