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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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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정병수(73경제), 이병욱(74경영), 육민혁(02경영) 동문, 김학은 교수 신간소식
등록일:2016-01-29
조회수:3,162

쉽게 배워서 바로 써먹는 이야기 회계

저자 정병수(73경제), 정헌석 / 김영사 /13000원

‘쉽게 배워서 바로 써먹는’이라는 수식어만으로 그저 ‘가볍고’ ‘실용적이기만 한’ 책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회계학의 요체를 실생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적당히’보다는 ‘명확한 사고’를 체화할 것을 요청한다. 정병수 동문(?경제)은 세화회계법인과 동서회계법인에서 7년간 회계감사와 세무 및 컨설팅을 두루 경험 후 모교 재단에서 28년간 재단본부장 등을 역임, 저서와 강연을 통해 회계 대중화에 힘써왔다. 그는 ‘꼭 경영학과 출신이나 기업인이 아닌 예술가일지라도 회계를 외면하고 살 수는 없다.’고 전한다.

 

환경경영의 이해

저자 이병욱(74경영), 안윤기 / 에코리브르 / 32000원

『환경경영의 이해』는 저자의 앞선 책 《환경경영》에 없던 ‘녹색경영’, ‘지속가능경영’ 등 기업 경영의 이론을 추가ㆍ보완하고 있다. 이병욱 동문은 환경경영 연구의 베테랑으로 각 기업의 연구원장과 환경부 차관 및 정책원장, 대학 및 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환경경영 연구와 교육,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실용성을 강조하는 이 동문의 책은 실제로 환경경영을 필요로 하는 전문 분야의 사람들을 위해 집필됐을 뿐 아니라, 강의용 교재로서도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평가받고 있다.

 

증권사 다니는 옆집 형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글로벌 금융 탐방기

저자 육민혁(02경영)/ 지식과감성 /13500원

현직 증권맨이 투자를 위해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저자인 윤민혁 동문(?경영)은 평소 생활 반경의 5km를 벗어나지 않는 한국의 많은 학생들에게 옆집 형이나 오빠처럼 부담 없이 큰 세상에 대해 들려주고 포부를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금융’이라는 말은 ‘어렵다’는 뉘앙스를 풍길지 모르지만, 저자의 의도대로 여행 에세이처럼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대주제인 금융을 포함해 각 나라의 사회, 정치, 역사, 문화 등의 이야기가 골고루 들어 있어 풍성한 가을 식탁을 연상케 한다.

 

한국의 근대경제학 1915~1956

저자 김학은 /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 20000원

2015년은 연희전문학교 상과를 계승한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창립 1백주년의 해이다. 『한국의 근대경제학 1915~1956』은 김학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집필을 맡고 동문들의 소중한 협조로 탄생한, 상경대학 백년사의 첫 번째 책이다. 일관‧정신‧저항‧준비‧정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으며 1915년부터 1956년까지 한국 근대경제학의 역사와 발전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1950년대 중반까지 한국의 근대경제학 강의와 연구의 중심은 연희대학교 경제학과였다’고 밝히며 ‘이 책을 지난 1백년의 교수들과 동문들에게 바친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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