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의 생존과 새로운 번영을 위한 거대 문명의 충돌
「호모 콰트로스 : 내전편」

우석훈 지음 / 해피북스투유 / 18,000 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대한민국 최고의 액션장인 류승완 영화감독이 출간 전 원고를 읽고 극찬한 우석훈[86경제]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호모 콰트로스》가 출간됐다. 이 책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바이러스 사포엔치의 창궐과 방사능 누출로 인한 재앙에 가까운 환경 파괴로 인류가 멸망 위기에 처하자, 절대수명이 4년인 신인류 호모 콰트로스가 등장해 새로운 문명을 개척하는 이야기를 주요 서사로 삼고 있다.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우석훈 작가는 이 소설에서 새로운 문명이 태동하고, 안정기를 거쳐, 다시금 개인의 욕망하에 구축되는 인간 사회의 작동 원리를 바탕으로 4년이라는 극단적 주기의 세계관을 창조했다. 또한 평균수명 80년을 4년으로 압축한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작가 개인의 소신을 가감 없이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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